안녕하세요. 사장님 사모님^^
9/26 401호?402호?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그날부터 5박을 묵었던 부부에요~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ㅋㅋ
진작에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여행을 다녀오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네요..
첫 유럽여행이 프라하라서 참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.
무엇보다 맛있는 조식 정말 최고였어요!!!! 히히
궁금한거 그때그때 다 알려주시고,
여행 루트도 짜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!!!
언제 또 프라하를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
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겠습니다.
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!
항상 건강하시고!
다시 뵙기를 바랍니다..^^